탁아그네스 디카시인은 경기 하남에서 출생하였다. 현재 미국 일리노이에서 생활하며 사진 속에 스며든 시간을 바라보며 그 위에 언어를 얹는다. 이미지와 문장이 만나는 자리에서 일상의 결을 기록하며 빛이 말을 걸어오는 순간을 기다린다.
탁 아그네스
TAK AGEUNESEU
시인
TAK AGEUNESEU
시인
탁아그네스 디카시인은 경기 하남에서 출생하였다. 현재 미국 일리노이에서 생활하며 사진 속에 스며든 시간을 바라보며 그 위에 언어를 얹는다. 이미지와 문장이 만나는 자리에서 일상의 결을 기록하며 빛이 말을 걸어오는 순간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