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인애 시인
경남 마산에서 태어나 2014년 월간《한맥문학》신인상으로 등단함.
경남 일원을 중심으로 한 고성 디카시연구소에서
디카시의 확산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현재 경남시인협회, 경남기독문인회, 마산문인협회 회원이며,
디카시 마니아 카페 섬김이로,
마산시 진동면 죽전교회 사모로 섬기고 있음.
시집 [흔들리는 것들의 무게]
디카시집 [당신에게 얼마나 가 닿았을까]- 2018년 경남문화예술지원사업 선정 시집
2018년 제7회 경남기독 문학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