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숙

LEE JONGSUK

시인

이종숙 시인은 경상남도 하동에서 태어났다. 2019년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으로 등단했으며, 2023년 마산문인협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문학 작품 경연대회 은상, 한국문학 예술인 금상, 한국문학 베스트셀러 작가상, 신춘문학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시집으로 『나는 아직도 꿈을 꾸고 있다』와 『맞무는 시간들』이 있으며, 다수의 동인지에 참여하였다. 삶의 일상과 자연, 사람 사이의 따뜻한 정서를 섬세한 시선과 깊은 감성으로 담아내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