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한 시인
2016년 《리토피아》로 시 등단
경상남도문인협회 회원, 경남문심회 회장 역임
시집 『야생의 시간을 사냥하다』 『우주의 한 마을이 불타고 있다』
산림녹지공무원으로 34년 근무, 산불 강사로 활동 중.
YUN EUNHAN
시인
윤은한 시인
2016년 《리토피아》로 시 등단
경상남도문인협회 회원, 경남문심회 회장 역임
시집 『야생의 시간을 사냥하다』 『우주의 한 마을이 불타고 있다』
산림녹지공무원으로 34년 근무, 산불 강사로 활동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