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어떻게 생각이 되는가
창연문장 넥서스가 마련한 2026 인문학 강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강연은 사진가이자 저술가인 장일암 작가를 모시고, 사진을 단순한 기록이나 기술이 아닌 사유와 예술의 언어로 바라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이미지를 소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좋은 사진은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새롭게 생각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사진의 본질과 예술적 가치, 그리고 사진이 인간의 기억과 감정을 어떻게 담아내는지를 함께 탐색합니다.
장일암 작가는 『살아도 백골 죽어도 백골』, 『Pneuma 프뉴마』 등을 출간했으며, 오랜 시간 사진과 예술,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탐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국내외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분, 글을 쓰는 분, 예술과 인문학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강연 : 주제 문학과 사진
■ 강사 : 장일암 사진작가 (생각하는 사진 대표)
■ 일시 : 2026년 8월 1일(토) 오후 2시
■ 장소 : 창연문장 넥서스 (창원시 의창구 읍성로89번길 19)
■ 참가비 : 2만원
■ 문의 : 010-9195-1929
■ 주최 : 창연문장 넥서스
■ 후원 : 창연출판사
“한 장의 사진은 풍경을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마음의 시간을 드러내는 일입니다.”
사진과 문학이 만나는 특별한 인문학의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함께 보고,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깊은 사유의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