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의 얼, 그 붓을 높이 들어

출간일
2026년 07월 11일
정가
25,000원
분야
사화집 · 시
판형
150 x 233
페이지
300쪽
ISBN
9791194987451

목차

차 례

발간사 주강홍 _ 경상남도문인협회 회장 12
축 사 오태완 _ 의령군수 14
환영사 이광두 _ 의령문인협회 회장 16
특 강 왜 의령에 국립 국어사전박물관을 세워야 하는가 _ 김복근 24
특 강 의령(宜寧), 충의(忠義)의 붓 높이 들고 _ 이달균 44
곽향련 - 의병탑 60
금동건 - 의령, 뿔의 시간 61
금지은 - 리치리치페스티벌 63
김 결 - 의령, 탑바위 64
김무영 - 또 의령 66
김민철 - 할매와 손녀 67
김병수 - 정암나루에서 68
김새하 - 각시소 69
김성진 - 일붕사에서 71
김연희 - 시나브로 돌아보는 72
김영곤 - 거기 의령 73
김용복 - 나라의 중심을 세운 의령 75
김일태 - 미륵이 할배 76
김정수 - 솥바위의 기운 77
김태근 - 의병탑 앞에서 79
김홍선 - 개화 이전 80
남상진 - 잃어버린 발자국 81
라옥분 - 구름다리 83
민창홍 - 솥바위 84
박기원 - 백산白山 86
박서현 - 안으로, 더 안으로 87
박선해 - 한우산, 눈으로 젖는 이야기 89
박오철 - 색소폰 로드 91
박현철 - 홍의장군상 92
백영현 - 정암진 전투 93
성선경 - 기강나루에 가서 94
손윤금 - 궁류저수지 95
안화수 - 의령 남강 96
양 곡 - 하늘에서 내려 오시다 97
오미경 - 껍데기의 변명 98
오주혜 - 자굴산과 한우산 100
오하룡 - 선각자들 101
우원곤 - 새벽 102
윤덕점 - 청명淸明 103
윤성옥 - 홍매화로 서다 104
윤은한 - 폭설에 쓰러진 소나무 105
윤진철 - 빈 끝의 빛 106
윤홍렬 - 한우산寒雨山을 넘으며 107
이광두 - 의병박물관 108
이명호 - 외갓집 가는 길 109
이미순 -의령이라는 이름 110
이미화 - 일붕사 모란 111
이소정 - 강은 낮은 곳을 기억한다 112
이월춘 - 양반 114
이진주 - 리턴, 외조리 115
이창하 - 탑바위 117
이홍우 - 하얀 백마는 붉게 달린다 118
임혜신 - 의령의 저녁 119
임효임 - 선제적 의령 120
장인숙 - 의령 장날 122
장정희 - 의령, 한우산을 오르며 123
정삼희 - 내 고향 의령 124
정이경 - 진산과 영산 사이에서 125
정익송 - 홍의 장군 127
조재영 - 언젠가 128
주강홍 - 자굴산의 봄 129
주선화 - 황금 망개떡 130
주향숙 - 정암진 131
차수민 - 백련암에서 132
차영한 - 자굴산은 그대 부르고 있다 133
하미애 - 의령댁 135
허은주 - 의령 구름다리의 추억 136
황갑춘 - 작은 점 137
황숙자 - 의령, 솥바위 138

시조
강경주 - 천강天降 140
강병선 - 의령찬가 142
김복근 - 솥바위 전설 143
김승봉 - 호암 마을에서 144
김하정 - 찰비계곡 145
리창근 - 의병 자굴산(897m) 146
서석조 - 천강 장군 생각 147
서일옥 - 현고수의 위용偉容 149
안창섭 - 범이 생각 150
옥영숙 - 고향이 어디냐면 151
윤정란 - 의령에서 152
이경주 - 소 153
이달균 - 탑바위 154
이동배 - 가을 한우산을 걸으며 155
이우걸 - 신반 156
이처기 - 의령 망개떡 157
임성구 - 의령으로 말할 것 같으면 158
장 재 - 다시 찾은 세간리의 목수 일기 159
정현대 - 다시, 의병탑 앞에서 160
하순희 - 관정 이종환님께 161
허상회 - 솥 바위 연가 163

동시
강 숙 - 의령 들판 166
김용웅 - 망개떡 요정 167
동심철수 - 홍의장군을 우러르며 168
백혜숙 - 의령에서 피어난 불꽃 169
손영순 - 의령 들판의 아이들 170

동화
임신행 - 자굴산 도깨비는 172
정현수 - 달걀귀신 177

수필
강미나 - 달려가는 사람 184
강수찬 - 나의 직장은 부자 일번지 188
강현순 - 아낌없이 주는 나무 192
공태점 - 고향의 맛, 의령소바 195
김상춘 - 시간이 물리적인 형태로 읽힐 때 198
김양채 - 정암강에 불어오는 봄 201
김정수 - 낙타의 꿈 209
김필옥 - 느리지만 속 깊게, 의령의 골목을 걷다 213
김현우 - 의령의병군 수병장 오운과 복병장 안기종 216
노갑선 - 현고수에 스며든 시간 220
노창동 - 한지, 천년의 혼을 품다 223
민경희 - 의령을 생각하다 226
박순자 - 쨍한 봄날 230
박종현 - 백성들의 근심, 걱정을 다스린 망우당 234
배대균 - 영혼들이여 굽어 살피소서 238
배소희 - 빗방울 화석 242
백남오 - 의령의 향기 245
신동환 - 의령군(宜寧郡) 249
심옥배 - 영혼이 머무는 땅 252
안태운 - 돈지 255
유영희 - 고향의 노래 259
이광식 - 비워서 흐르는 의령의 하루 262
임창연 - 강은 남고, 집은 물처럼 지나간다 266
조경숙 - 정암나루 해맞이, 마르지 않는 강물 269
차상주 - 다시 보는 의령군 272
하 영 - 범이와 영효아재 275
허숙영 - 현고수가 전하는 말 278

소설
홍혜문 - 기강나루의 봄 284
황보정순 - 광야 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