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 시인이 첫 시집 《그리움이 사랑으로》를 발간하고 두 번째 시집 『사랑으로 쓰는 편지』를 선보입니다. 이번 시집은 김광석 시인이 직접 찍은 사진과 네 분의 지인이 찍은 사진을 함께 엮은 칼라 화보 시집입니다. 네 분의 지인이 사진으로 참여 했다는 것은 시인의 인간관계가 끈끈하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낮에는 직장에서 땀을 흘리며 틈틈이 시를 쓰는 일하는 시인입니다. 그러기에 시집에는 그 흔적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시의 행간마다 인생의 깊은 발걸음의 자취와 문장마다 담겨있는 진실을 감동으로 만나게 될 것입니다. 칼라 사진과 시의 조화가 독자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마음을 따스하게 할 것입니다(편집자의 말).
목차
1부
인생 11
사랑은 정으로 쓰는 편지 12
무제 인생 14
생명 16
가는 세월 18
인연의 꽃 19
부부 20
나 그대 뒤에 있어요 22
낭만 속 추억 25
겨울밤 마실 26
세월 비 28
2부
아침의 창 31
여백의 사랑 32
사랑은 그리움으로 쓰는 편지 34
평화적 정리 37
시간 속의 향기 38
여름의 정서 40
꿈꾸는 인생 42
나날의 그리움 44
우린 무엇을 위하여 사는가 46
사랑이 주는 그리움 48
사랑하는 까닭에 50
바람이 쓰는 시 53
사랑은 이별의 장난 54
그 자리 56
3부
마음의 꽃 59
희망찬가 60
마음을 어루만지다 62
산 넘어 산 64
고향 67
고락 68
심정 70
비움의 미학 71
마음에 담겨진 사랑으로 72
우아한 이별 74
4부
애증의 보람 77
아내 78
꽃밭에서 80
마음의 등불 81
사는 게 다 그렇지 82
준비 84
홀씨 이야기 87
옛일 88
가을계단 89
사랑이 최고 90
5부
사랑의 의의 93
마음이 보인다 94
어머니의 연가 96
마음 98
설화 100
고향 생각 102
직장 104
인생 공부 106
해름참 108
겨울나무 사이로 찾아든 그리움 110
가족 112
겨울 나그네 114
순정 116
겨울화가 119
그리움이 익어가는 마음 120
부모님 은혜 123
이 세상 신랑의 아버지 125
봄길 126
시인의 말 127
저자의 말
삶의 고단함 속에서 시와 함께 친구가 되어 살 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세상 모든 건 시가 담겨져 있지만 그런 소중한 걸 우리는 모르고 살아갑니다.
시는 꼭 시인만이 쓰는 게 아니라 누구나 시를 쓰고 읽으며 살아 갈 수 있습니다.
언제나 끊임없는 노력을 통하여 또 한 권의 자식 같은 시집을 내게 되었습니다.
시집을 낼 수 있도록 사진을 아낌없이 주신 유중건 형, 오정규 형, 정재열 형 그리고 정경목 친구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시를 쓰고 시집을 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모든 독자 여러분 건강이 제일이니 항상 건강 하시고 시집 많이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4월
김광석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