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견

LEE DONGGYEON

시각디자이너

영일만의 해를 맞이하는 포항에서 태어났다. 경남대학교 산업대학원 산업미술학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2008년 「문학세계」로 등단했다. 2022년 KBS 한국방송공사 경제 수기 오디션에서 장원을 수상했다. 시각 디자인을 생의 도구로 썼다. 시각 디자이너가 시각을 닫고 농부가 되었다. 아니다, 나무를 키우는 목부다. 나무는 시인을 키우고 시인은 시를 짓지 않고 지구 옷을 짓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