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귀 작가는 1993년 월간 《조선문학》에 수필로 등단하였다. 수필집으로 『겨울밤 2018년』을 발간했다. 현재 경남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30년간의 교직 생활 후 여행에 집중하기 위해 명예퇴직을 하고 열심히 집필을 하고 있는 중이다.
김숙귀
GIM SUKGWI
시인
GIM SUKGWI
시인
김숙귀 작가는 1993년 월간 《조선문학》에 수필로 등단하였다. 수필집으로 『겨울밤 2018년』을 발간했다. 현재 경남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30년간의 교직 생활 후 여행에 집중하기 위해 명예퇴직을 하고 열심히 집필을 하고 있는 중이다.